썸남 오빠가 독실한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한 달 전
썸남 오빠가 독실한 기독교인 이미지였는데 친해질 수록 주변 여자들한테 다 고민상담해주면서 여친후보로 두고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전화를 자주 하거든요.. 그리고 인스타를 봤는데 몸매 좋은 여자들 사진에 좋아요 열심히달고.. 동성친구 게시물은 별로 잘 안 눌러주더라구요? 또 저랑 썸타면서 자기 친구들한텐 제가 답답하고 어장관리하는 애처럼 뒷담했대요.. 제 앞에선 세상 다정하고 사랑꾼인척 한 여자밖에 모르는 척 했거든요.. 근데ㅜ 묘하게 다이어트하란 식으로 자극하고 그래서 자존감 낮아져서 살 빼고 고백하려했거든요.. 정말 순수하게 좋아했는데 이제와서 모든게 믿어지지 않아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운명같았는데ㅜㅜ 계속 좋아해도 될 사람일지..자꾸 합리화하면서 콩깍지 씌우는건지..참... 정신차리게 말좀 부탁드려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2개
tm634
한 달 전
아이고... 그래도 이미 잘 아시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아무리 합리화 한다고 해도 미카님 마음이 싫다고 할 것 같아요. 왜냐면 그런 분을 계속 좋아하기에는 미카님이 정말 아깝거든요!!!! 자존감 깎이고 감정소모하면 미카님 더 힘들어지니까 얼른 추스르시는게 좋아보여뇽 :)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좋아하는 건 본인의 자유지만 많이 힘들 거예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