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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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zooju
한 달 전
너무 힘들어요
벌써 한 학기가 지났는데 아직도 친구가없어요 다른사람들은 먼저말걸고 다가가면 된다고 친구 사귀는거 어렵지않다고 하는데 저는 먼저말걸고 다가가는게 너무어려워요 말을걸더라도 결국은 할말도 없고 말을 잘 못해서 조금도 친해지지못해요 초등학교4학년때 그당시제 베프들였던애들이 제 뒷담을 깠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애들 부모님께 말하니까 혼나서 저한테 많이 화가 났나봐요 당시에 초1부터 집 주차장옆에 풀숲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서 같이 놀고 돌봐온 송이라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그 고양이를 그 전베프?라해야되나 암튼 걔들이 사과하는척절부르고 제 눈앞에서 패죽였어요.진짜 제가 사람을못믿는편이라 송이한테 많이 의지하고 좋아하고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여기고 좋아했는데 걔들은 그걸 알고도 제 눈앞에서 죽이고 행복해했어요. 그뒤로 원래도소심하고 내향적이었는데 더 내향적이되고 소심해지고 사람이 무섭고 역겨워 졌어요. 아그리고 그일들이 계속계속 꿈에 나와요 나아질수있는방법이있나요? 아참고로 가족에게 말해라이럴수 있는데 그건진짜 싫어요 옛날에 식욕이 계속없어서 밥먹기가 너무싫었어요 진짜 밥한숟가락만 먹어도 속안좋고 배부르고 그랬어요 그래서 밥 안먹어도 되냐고 속이 안좋고 배도 안고프다고 계속 진짜 백번도 넘게 얘기했었어요 근데 진짜 억지로 꾸역꾸역 먹이더라고요 반년넘게 알고보니 전 식욕부진이었고 부모님께 말하니까 왜 말안했냐 하더라고요 전 백번도 넘게 말했는데 그리고 제가 식욕부진인걸 알고도 밥을억지로 먹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밥몰래버리고 밤에 몰래 운동해서 겨우 나았는데 아직도 밥먹는게 무섭고 싫어요 물론부모님도 잘 모르니까 그러신거겠지만 전 이제 부모님한테 문제가생겨도 말할생각도 안들고 또 부모님이 제말을 무시해도 버틸용기가 없어서요 뭐암튼 이렇게 이런저런일들이 많아서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덜 힘들어질수 있나요? 아시면 제발 알려주세요
트라우마우울스트레스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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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부모님께 말할 생각을 하니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대인기피증이다 이렇게 말하지 마시고 어떤 것이 어떻게 힘들다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려보세요. 그리고 전문적인 상담사 찾으셔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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