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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wjd820816
22일 전
죄송합니다
제가. 결혼 2011년도에했어요 그런데 엄마한테술마시고 얘들. 고아원에맡기고 이혼하겠다고. 아들안낳아줘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2년만에 우울증 진단받고요
두통불면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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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55
21일 전
아들 안 낳는다고요..? 과학적으로 보면 여성이 아기의 성별을 정하는게 아니라 남성의 정자에 따라 정해지는 건데요.. 예전에는 여자 탓 했지만 그건 옛날이구요..ㅜ 시간 되신다면.. 상담 받아보세요.. 부모가 우울하면 애들도 우울해져요. 전 부모님이 좀 우울해하셨을 때 화장실에서 조용히 울 정도로 우울했어요..ㅜ
alswjd820816 (글쓴이)
21일 전
@Maybe55 맞아요. 저두 요 혼자있는 느낌. 힘내라는말이. 너무싫어요^^
Maybe55
21일 전
@alswjd820816 저도 혼자 있는거 그닥 좋아하진 않아요! 힘내라는 말도요. 그냥 바꽈서 말하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