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가다 뜬금없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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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어제 길가다 뜬금없이 술취한 할아버지한테 무례한 말을 들어서 너무너무 기분이 나빠요...ㅠㅠ 밤새 펑펑 울었어요...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늘까지 망치고...ㅠㅠ 저런 인간들 빨리 뒤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6개
1fragrance73
한 달 전
에궁~ 어트케여... ㅠㅠ 무슨 말을 들으셨을까요~? 위로드려요~~
naivve
한 달 전
저두요 무례한사람 너무 싫어요. 저보고 그러려니 하라는것도 이해가 안돼요 ㅠㅠ
비공개 (글쓴이)
한 달 전
@1fragrance73 위로 감사합니다ㅠㅠ
비공개 (글쓴이)
한 달 전
@naivve 맞아요!! 뭘 자꾸 넘어가래요ㅠㅠㅠㅠㅠㅠ
ddashida
한 달 전
술취한 인간의 무례한 말은 상종할 가치가 없습니다.
wtf1460
한 달 전
그 양반이 뭐라고 햇는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