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출근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F44D
한 달 전
오전 8시. 출근 준비를 하다 말고 또 운다. 느긋한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급한 대로 Guns N' Roses의 <Paradise City>를 귀에 털어 넣으며 진정시켜 본다. 난 낙원에 발을 들일 수 있을까. 울음을 겨우 틀어막으니 가슴이 답답하지만 참고 나간다. 오늘은 갈 길이 멀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8개, 댓글 4개
1fragrance73
한 달 전
그만 울어요.. 지독한 사랑꾼님! 언제 쯤에나 그 눈물이 다 마를까요..! 제가 다 아프네요... 뚝!! 😭❤️🤗
F44D (글쓴이)
한 달 전
@1fragrance73 아뇨... 저 사랑꾼처럼 대단한 거 아니고 그냥 일도 못하는 일꾼이예요...... 요즘 며칠 계속 우는데 왜 우는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잘 참고 일 하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aily26
한 달 전
저도 그노래 좋아하는데 ❤️
F44D (글쓴이)
한 달 전
@kaily26 아직도 가사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도 악기도 거침없이 내달리는 듯한 이미지가 좋아서 즐겨 찾는 노래입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