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덕스러운 엄마의 행동을 예상하지 못하겠어 어떨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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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aine7
·4년 전
번덕스러운 엄마의 행동을 예상하지 못하겠어 어떨땐 이행동이 괜찮고, 어떨땐 살짝혼내고, 어떨땐 매를 들어. 그냥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거야? 그냥 운이 나빴다는건가? 이해가 안돼 어떻게 혼나는게 운에 달리는건데 난 솔직함과 진실을 중요시하는데 엄마는 사람의 기분을 중요시 여겨 진짜로. 안맞아 안맞는거 같아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잖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뿐인거야 서로 상처를 주고 뱓을 뿐인거야 내가 중요시하는 가치를 버려야지만 이 상황이 바뀔까? 난 정말 이거랑 저건 다르다고 생각했을뿐이고 의견을 물어보고 싶을 뿐인데 엄마는 그냥 다 똑같은거라고 생각하고 인정하지 않고 얘기하는 모든걸 따지는거라고 해. 이것이 같은건줄 몰랐지 나는. 납득이 안되서 그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물은거지 난. 마음에도 없는소리하는걸 난 정말 안좋아해서 솔직한게 죄인가봐 . 솔직하지 말아야하나봐 남자로 태어났으면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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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nature03
· 4년 전
마카님은 상처를 준 엄마를 어떻게든 머리로 상황을 이해해보려 했군요 엄마가 어떤 이유로든 기분에 따라 마카님에게 상처를 준 건 준 거에요 마카님이 스스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에게서 이유를 찾지 말아요 마카님의 솔직한 면, 엄마에게 의견을 낸 용기 를 알아보고 받아주고 인정하면 참 좋았을텐데 엄마가 그러지 못 한다면 스스로가 나 자신을 받아주고 힘들고 아픈 시기를 스스로 일어서 주세요 이게 참 어렵긴 하지만요 나를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