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내 감정을 누구에게도 드러내선 안돼
태어날 때부터 있던 가족에게도
결혼해서 만든 가족에게도
태어난 가족에게도 거부 받았고
남편에게도 거부 받았어
아무에게도 내 감정을 교류 할수 없고 혼자 버텨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나
내 감정을 어루만져 주던 유일한 사람이었던 남편한테까지 거부 당하고
아기에게도 표현하면 안되는 존재네
아기한테 표현 했다간 남편이 아기한테 떨어져있으래
나같은 사람한테 아기 맡길 수 없대
내 감정을 어루만져주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기한테선 그냥 부속품인거야
좋은 감정을 가진 상태일 때만 아기 옆에 있을 수 있는
그게 아니면 아기 옆에도 있지 말라는 남편
하루 종일 눈물이나
감정을 터놀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거에
그저 난 부속품일 뿐이라는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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