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뻔뻔하단 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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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4D
한 달 전
오늘은 뻔뻔하단 소리 들어도 좋으니 마음 좀 가볍게 하고 싶어서 어제처럼 빈 속에 양주 들이붓는 대신 저녁 식사를 했고 내일도 출근이니 잠시 쉬다가 자려고 했는데 갑자기 또 울어요 몇 달째 내 잘못 때문에 괴로운데다 어제도 오늘도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고 잘 안 풀려서 힘들고 지쳐 있는데 거기다 대고 나까지 너 같은 거 한심하니까 그냥 나가 죽으라고 또 퍼부으려니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된 게 전부 내 탓이라 매일 욕 먹어도 싼 건 맞고 성격 탓에 스스로한테 좋은 소리 절대 못 하는 것도 알지만 오늘만은 그냥 좀 아무 일 없었던 듯 마치고 싶었는데 어제보다 눈물이 더 많이 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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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N
한 달 전
토닥토닥. 괜찮아요.
LoveN
한 달 전
정말 다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