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늦깍이 학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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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9388
한 달 전
30대에 늦깍이 학교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저는 애초에 사람한테 관심도 없고 관심받고 싶지 도 않은 사람이에요 그냥 내인생 충실히 살아가며 배우자와 함께 사는걸로 만족하는 사람이에요 자기애 도 강하고 직업적인 사랑도 강해요 제 자체가 너무 예민한 사람인건지 언제부턴가 사람을 의식하기 시작해요 너무많이는 아니고 약간요 저는 공황도 살짝 있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을 가지고도 있어요 그렇다고 멘탈이 약한것도 아니죠 언제부턴가 사람을 의식하고 불편해져가요 안다가 오길 바라고 기대하지 않길 바라고... 무엇도 알수없는 기분때문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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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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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그런 느낌을 받으셨다면 좀 외로워서 일 수도 있죠 누구나 그런 느낌을 가지는 시간들이 있어요 하지만 지나고 나면 부질없는 생각이었구나 하는 시간들이 올 거예요 주위 신경을 조금만 줄이고 포커스를 자기에게로 맞춰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생각을 채워보세요 그리고 낯선 이에게 당당하게 대면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에 집중해 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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