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못지켜서 매일 짜증나요 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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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시간을 못지켜서 매일 짜증나요 ㅠ..
버스 시간 등을 못지켜서 계속 수수료가 나가요 ㅠㅠ 맨날 아슬아슬하게 못지켜서 더 짜증나요.. 시외버스가 12:45 차고 시내버스 12:20분에 타기로 계획을 했으면 12:10에 목욕 마치고 나오고 이런 식이에요 택시 타고 가면 15분 거리니까 그래도 괜찮다 생각하고 준비하다보면 딱 15분 남았을 12:30분 쯤에 준비 끝나고 콜택시 부르면 주변에 택시가 없다고 하고 🤦‍♀️ 그런 게 계속 반복되요.. 오늘은 8시에 일어나기로 했는데 왜냐하면 일어나서 씻고 스킨케어 및 머리 말리면 9시, 10시까지 옷 입는 등 준비하고 11시까지 쓰레기 정리하고 버리고 시내버스 11시 차나 11시 20분 차를 타서 11시 45분 시외 버스를 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아침에 알람이 안울렸는지 끄고 다시 잤는지 10시 40분 쯤 일어나서 목욕 급하게 하고 대충 급하게 나가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더니 이렇게 됐어요 거기다가 시외버스 시간도 얼마 없는데 사람은 많아서 비슷한 시간대는 다 매진되고 환승하는 터미널에는 도착한 뒤로부터 3시간 후 차만 있는 것 같은데.. 사람이 많아서 또 임시 배정 되겠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제가 생각하기로는 11시 45분 차를 타려고 8시부터 준비하는 그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생각?이 되요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ㅠ 그래서 매일 버스 취소 수수료 천원 이천원씩 빠져요.. 원래는 맨날 이러진 않는데 최근에 계속 이렇게 되니 정말 열받네요 ㅠ 도착해서 치과 약속도 있는데 그것도 늦추게 될 것 같아요 하루에 너무 많은 걸 하려고 해서 그러는건지 .. 제가 적은 글에 어떤 게 문제인지 어떤 생각이 문제인지 어디부터 고쳐야 하는지 말씀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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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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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버스 시간 맞추신다고 고생하셨어요. 조금씩만 일찍 나오셔셔 편하게 버스 타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하루가 달라질 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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