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일이 아직도 삶에 영향을 미처 힘들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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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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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
옛날일이 아직도 삶에 영향을 미처 힘들어요.
저는 옛날부터 목소리가 특이해 다른 사람, 친구들 등의 지인들에게 자주 따돌림을 당했는데요. 현재는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 그 사람들은 만나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도 그때가 매일 생각나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언제나 사람들이 가득하거나, 저에게 집중되는 시선은 너무 무서워요. 조금 격한 어투만 들어도 움찔하고, 괜찮을까 눈치 보여요. 그리고 항상 제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 게 무섭고, 제 목소리가 너무 미워요. 우울증도 오고, 너무 힘들어서 몸도 망가져요. 이제는 그만 이겨내고 살아가야 하는데, 항상 덜컥 겁이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콤플렉스스트레스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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