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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 스스로 벽을 치고 스스로 고립되기를 선택했어. 마음속에 남에게 내어줄 공간이 없는 사람. 남에게 내어줄 따뜻함이 없는 사람. 결국엔 외로이 방 안에 누워만 있는 사람. 내가 딱 그런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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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sky101
한 달 전
저는 마카님이 절대 따뜻함이 없고 남에게 벽을 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마카님이 전에 쓰셨던 글들을 보니 혼자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쉽게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까요..?있다면 털어 놓아 주실 수 있을까요..? 마카님 글들을 보니 마카님은 사람들이 싫어서 멀어지려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다가가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신 것 같아요..전의 글들을 보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보이시는데..그래서 더더욱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우신 것 같아요.. 하지만 하나는 제가 장담해요. 마카님을 충분히 매력있는 사람이에요.
love4c
한 달 전
커피. 카라멜. 차. 달달한 거 잔뜩. 시럽낳은 헤이즐넛, 모카. 청귤차에 말차. 호박말랭이. 포도맛푸딩. 달달하고 몽글하고 그런 거. 음 그래요. 상처받기 무서운 건지, 내 기준에 안맞는 내가 무서운건지 모를 상태이서도 시간은 흐르고, 못내 내키지 않던 스스로가 얄밉게 느껴질 즈음에서 그대로 굳어버린 그런 나라도 좋아해줄 누군가 있었음 싶다가도, 그런 내가 상대에게 페ㅣ가될까 무섭다가도, 모자른만큼 찾아해매다가도, 그냥 무너지고, 거기에 무더져서 다시 또 맹해졌다가. 어느 비오는날 습도가 꽉차오르면 다시 청명해져서, 모든 내가 그럴 법하게 여겨저서 슬픈 어느 밤이지나면 음. 다시 또 괜찮아지고 괜찮아지고 괜찮아지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질꺼여요. 잘자요.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외로운 느낌을 받으셨군요. 그래도 저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조금씩 괜찮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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