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엄마의 속을 자꾸 태워요
엄마랑 최근 자주 다투고, 그걸 해결하기 너무 어려워요 엄마가 화가나서 한 말도 계속 생각나고 생각이 날 때 마다 무서운 생각이 들고, 또 집을 나가고 싶고 죽고 싶기까지도 해요. 저만 사과하면 끝나는 일 인걸 알면서 속으로만 미안하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싫어요.
입 밖으로 미안해, 잘못했어 라는 등등 사과의 말을 하기 너무 어렵고 눈물부터 나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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