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약이 늘어나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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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006
25일 전
우울증약이 늘어나고..상담은 계속된다. 엄마는 정신병원에 다니는걸 부끄럽게 생각하라며 날 비난하지만. 난 수면제가 없음.하루도 잠을 못 잔다. 그거 마저 없으면..죽는게 나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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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inee
25일 전
부모가 되가지고 위로는 못해주더라도 힘이되줘야할텐데 안타깝네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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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5일 전
마카님 약 먹을 고민할 정도로 힘드신건가요? 약 복용말고 저한테 털어놔보세요. 제가 위로가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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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imyung
24일 전
세상에.... 엄마가 뭐 그래요? 힘들어서 병원 가는데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어휴 님이 힘들겠다 엄마가 그렇게 말하니.. 엄마 말에 상처 받을까봐 염려되네요 정신과 병원 가는 거 부끄러운 일 아닙니다 몸 아프면 병원 가는 거하고 똑같아요 엄마라면 님이 힘든 거 도와주려 하고 상태 더 좋아지게 도와줘야 하고 덜 힘들게 도와줘야 하는데...ㅠㅠ 엄마가 생각이 잘못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