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찍히 나도 별로 재미없다.. 이것저것 하는게 근데 내가 사는게 무섭다고 가만이 있을수도 없다! 괜히 억울하단 생각으로 살아왔나? 내가 다른 누구를 설득***려고는.. 그냥 혼자 살면서 하고싶은 일이나 하면서 심플한 사람이 되고싶을 뿐인데.. 나는 왜 쫓기는거 같지? 모르겠다.. 내 삶인데..
내일은 아침에 영하로 떨어진다고 해요 일교차가 크니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자살할래요 아무것도... 아무도... 어떤도움도...
이 큰 세상에 내편 하나 있는가? 자꾸 외로워지기만 하고 자꾸 이상해지고 내자신을 사랑할수도 없고 중심을 바로 못잡겠다. 나도 언젠가는 해뜰날이 옳까.. 생각이 아니라 고민해본다.
다 내가 잘못해서야.. ㅇ나도 괴롭다.. 그런데 자꾸 내정체성이 흐릿해져가고 있는걸 어떡해? 사람의 내면에 두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두가지 사람에게 너무 흔들리다보니 이제는 다 헷갈려섲판단을 흐리게 만들어.. 그래서 나는 더이상 이런 민물에 살수 없는 방생해야 하는 물고기처럼 나도 세상에 나가야 해.. 그러느라면 나는 언젠가 그 상처라는것이 낫아질거라고 믿어.. 내가알고 있는건 이제 이것뿐.. 이니까.. 이제 나는 풀어줘 다른 어디가도 괜찮고..
내일도 날씨가 흐리고 공기질이 나쁘다고 하니까 유의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불길 속으로 이곳에는 또 하나의 빈자리만 남는다. 그림자 하나조차 남지 않은 채. 시간 속 짧은 간격. 한때 위대한 삶이 서 있던 자리. 외로운 하나의 존재는 이 세상을 위해 태어난 영혼은 아니었다. 언젠간 소멸될 몸. 사랑 말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던 이제 더 이상 뛰지 않는 심장을 가진 존재. 버려진 단 하나의 영혼. 유일한 순간은 죽음 뿐이었다. 누군가에겐 이 끔직한 풍경조차 곧 행복일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은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가 곁에 있었기에 마음 속으로는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여행은 문득 시작하지만 영원히 지속되진 않더라. 홀연히 사라졌던 행복도 고이 지나갔던 고통들도 일상적이지 않던 일상들도 모두가 여행같은 삶이었다. 당신의 오늘도 어제의 당신께도 여행같던 삶이었길.
이 땅위에서 온전한 내가 되기 위해서 내가 내자신의 자세를 잘 갇춰나가야 하지만 그 무언가도 발견못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아무렇게나 산다. 목표도 감정도 내가 되고 싶던 내 자신도 다 잃어버렸다. 맞다 나는 제일 기분이 좋을때는 내 스스로 진심을 표현할때뿐이다. 그런데 너무 많은 설명못할 문제들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