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에 휘둘리지 말아야지.. 진짜 똥인지 된장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4년 전
칭찬에 휘둘리지 말아야지.. 진짜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잘한다 진짜.. 뭐하는건지 누가 귀엽다 이쁘다 해도 알겠어 해야지 귀를 녹이는 말을해도 정신차려야지 누가 나를 좋아한다 해도 빠지지 말아야지 내가 먼저니까 남이 머라고 한들 그러면 안되니까.. 그러면 구렁텅이로 들어가고 속에 있는 불안이 나와 버리니까 내안의 불안이 어떤 버튼으로 누르면 나오는지 아직도 모르니까.. 준만큼 해야된다라고 생각을해서인지 그냥 상대가 좋아하니까 자주한게 화근이다 날 위해서 살아야지 진짜로.. 피곤하면 안해야되고 싫으면 싫은거고 나는 왜 남한테 맞추지?? 왜 내가 피곤할거 아는데 왜이러는거야 내가 우선인데 뭐하냐고.. 불편한데 피곤한데 상대가 피곤 하지않아서 기다렸내 왜?? 그랬지?? 나 뭐한거야 참.. 뭐좋아서 맞추고 있냐.. 내가 또 내가 없었구나.. 허허... 지정신아니구나 진짜.. 대박이다.. 나 없었어.. 진짜 기다리고 하니 얼마나 미안하겠냐고.. 자기는 바쁜데 못챙기니까.. 에휴.. ㄷㄹㅇ진짜.. 왜이러냐 진짜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