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운영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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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yej9451
한 달 전
아는 지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주방보조로 일해요 저는 일할땐 요령피우지 않아요 더 해주면 해줫지 기름에 손을 디고 데인손에 붕대감고 있는 제 손을 보면서 참 안스럽죠 제 자신이 그런 제게 늘 더 아껴줘야지 스스로에게 부주의 해서 미안하고 잠들기전 꼭 사랑한다 더할 나위 없이 잘햇다고 다독이죠 그런데 저도 사람인지라 조금은 기대를 햇나봐요 약간의 시간초과도 그냥 봐주고 한터라 조금이라도 넣어 주겠지 라고 생각햇네요 막상 정산금액을 보고 기대치가 높았나 봐요 무슨 생각하는거야 라고 바로 알아치리고 그래도 뿌듯하자너 움직여서 몸도 건강해지고 일해서 돌아오는 보상도 있으니 됏다라고 전환 시켜요 오늘의 저의 기분은 서운 섭섭 현타도 무시 못하겠고 그 적은 돈으로 다가오는 추석의 걱정 어찌저찌 굴러는 가겠지만 명절에 삐거덕 거릴생각에 털어버릴려고 끄적거려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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