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될꺼라고 말하지 않아줬더라면 내가 이렇게는 안됐을까? 만약에 그 사람들만이 먼저 그런말들 안했더라면 나는 이렇게까지 대항하지 않았을까? 나는 단지 사람들이 나를 말로 괴롭히길래 대항했을뿐인데.. 왜 나한테는 이런 결말이.. 그리고 이 세상을 이길수조차도 없어.. 이때까지 나혼자 이 세상을 살았는데 이기지를 못한다. 날 비웃는 놈은 또 어떤 놈인지 모르겠고.. 그래도 내가 가버리면 나를 받아주실 그분이 있기를.. 내가 그품에서 편하게 쉬기를.. 더이상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 생각 주장이 나를 더이상은 괴롭히지도 않기를.. 내가 왼지 이 세상속에 질것 같아서..
약을 먹고서부터는 많이 괜찮아졌다. 정상 궤도를 이제 막 진입한 느낌.
내일도 아침에는 춥다고 해요 곳곳에 서리가 내린다니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담이야 우리가 자작극을 벌이기 전에 한번 확인 했어
내일도 꽃샘추위라고 해요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복도 지지리도 없네요.....
오늘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니까 파이팅 하세요^^
내가 다른 사람에게 욕심이 많아보인다가 중요한가? 아님 내가 내자신을 반대로 괜찮은 사람이 될꺼라며 다독이는게 먼저일까?
뭐가 욕심이 많은걸까? 내가 하루에 약이나 건강식품을 한번씩 꼭꼭챙겨먹는게 욕심일까? 아니면 심심해서 간식이나 조금씩 사먹는게 욕심일까? 매일 하루하루 다가올때마다 내 하루를 원래부터 내꺼라고 여긴게 욕심이 많아보이는걸까? 나도 살겠다고 별짓을 다 하는게 욕심일까? 내가 나를 감시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이해해주지 못한게 욕심일까? 그래서 나만 생각해서 저 사람들이 나를 보았을때 위에 저런 상황들이 많이 쌓였다고 볼때가 욕심이 많다고 봐야 될까? 아님 저 사람들이 나를 너무 과하게 평가해서 나를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몰아간걸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