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같은데 부모님께 말할 용기가 없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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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ubeb
한 달 전
우울증 같은데 부모님께 말할 용기가 없어요
초6 여학생입니다.최근들어 침대에 누워 잘 준비를 하다보면 우울해서 미칠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떡하지부터 중학교에 가면 적응할 수 있을까? 아직 나는 중학교에 가서 적응할수있을만큼 성장하지 않은것 같고 이런 생각을 하면 우울해져서 눈물이 나고 혼자서 방법을 다 찾아봐도 해결하기 어렵습니다.이상태가 계속 이어지다간 진짜 미칠것 같아서 심리상담이라던가 정신병원 같은 곳에서 약이라도 받고 싶고 부모님께 털어놓고도 싶은데 말하기 두렵습니다.
스트레스불안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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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hu
한 달 전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알바하고 공부해서 취직해서 결혼해서 아이낳고 씩씩하게 살아가면됩니다. 문제는 왜 그런 부정적인생각으로 초6이란 예쁜 유년기를 갉아먹고있나요 좋은생각 밝은생각 긍정적인생각으로 현재의 시간을 채우려고 노력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