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에 대해 혐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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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모든일에 대해 혐오
제가 과연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예요. 남들이면 그래도 취업하는데 제대로 취업 못하는 저를 보면 혐오스러워요. 집에서도 스트레스 받으니깐 산다는 거 자체가 힘이 들고요.제가 집에서 막내인데 사랑을 못받고 있는건 아니예요 오히려 사랑을 받기가 너무 싫어요. 사랑이나 관심도 좋은 쪽이면 상관없고 더할 날이 없는데 그 관심과 사랑이 이상해서요. 보통은 아니 대부분은 부모님이 사이가 좋다거나 사이가 나쁘잖아요. 근데 제 가족들은 부모님이 사이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애매해요. 그것또한 좋은일인것같은데 집안에서 무슨일이 생기거나 힘이 들때면 저랑만 상의해요. 보통은 부모님이 서로 소통을 해서 저희하고 소통을 하잖아요. 전 그걸 듣는게 너무 힘들어요. 제가 엄마도 알고 있는 사실이냐고 물어보면 모른대요. 그 내용을 제가 또 따로 엄마한테 애기하고 뭐하상황인지도 모르겠어요.. 둘다 저한테만 애기하고 우리집에 언니가 있는대도 저한테만 애기를 해요.. 단지 편하다고 내가 집에 있는 것 때문에.. 제가 너무 힘이 들어서 이런 애기는 서로 상의하고 나한테 알려주면 안돼겠냐 이런식으로도 말을 해봤는데 제가 말을 하는건 애기조차 안들어줘요.. 그냥 알겠다 하면서 또 반복이 되고 진짜 미치겠어요.. 그래서 내가 집에만 있었어 그런가 보다 해서 알바나 취업을 시도를 해도 안되서 힘든 상황인데 저보다 거 잘 아는 부모님이 그러니깐 더 짜증나고 세상살기 싫어요.. 그냥 일도 하기싫고 목숨만 붙고 싶고.. 언니는 남친하고 살고 있거든요 일때문에 그것때문에 또 한동안 사이가 안좋았었어요 부모님하고 그래서인지 자꾸 나한테 기대치가 올라가고 그냥 하루하루 울면서 지내요.. 제가 엄마한테 제발 나한테 애기하지 말라고 부탁해도 제 고민이나 제가 말하는거 조차 다 우습게 생각하니깐 더 짜증나고 그냥 칼로 확 그어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주변에 친구도 없고 하지만 어릴땐 철없는 생각 때문에 제가 친구를 안만든것같지만 지금은 나름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래도 부족하지만 이런것들 때문에 다 망가졌음 좋겠어요. 취업도 쉬운건 아니지만 스트레스로 불안감은 더 심해지고 확신 나에대핸 자신감 사그리 망가지고 방황하고 또 방황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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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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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마카님 부모님 때문에 너무 힘든가 보네요. 그래도 부모님께서 마카님을 사랑하고 관심이 매우 크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그러니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스트레스를 풀 좋은 방법을 우리 같이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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