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제 부상?을 외면할 때 너무 슬퍼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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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가족들이 제 부상?을 외면할 때 너무 슬퍼요
어깨가 팔 들 때마다 아파서 며칠 참다가 집에 파스 있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저보고 "넌 그딴 거 필요없다 니가 어디서 아프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 일뿐만이 아니라 가끔 쓸려서 화상 입어오면 다쳤다고 말하는데 "에휴 조심 좀 하지" 이게 끝이에요 .... 평소에 슬픈 감정을 안 느끼는 편인데 자꾸 가족들이 제 부상?을 외면할 때 진짜 완전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냥 눈물이 주르륵 나오고 힘들어요. 내가 아파도 상관없는 건가? 오빠는 다쳐오면 항상 치료해 주는데 왜 사는 거지 싶어요 제가 문제 있는 걸까요
우울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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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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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가족들에게 힘든일 말하고 나면 마음도 위로되고 도움 받을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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