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너무 짜증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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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친언니가 너무 짜증나요 저한텐 4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제가 언니의 말은 거역하면 항상 저한테 욕을 하면서 개속 뭐라 하는데 너무 힘들네요. 말다툼을 할때 저번에 친언니가 말한데로 말하면 길이거나 집이여도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나가 죽어라 등 감정없는새끼 라고 할때도 있고 그걸 제가 가지고 뭐라 그러면 또 자기 엄마한테 가서 뭐라 하는데 그런말을 해도 딱히 엄마는 뭐라 하지않는데 반대로 제가 욕을 하면 더 많이 혼내는 느낌이 들어요. 그게 저를 위해서 더 혼내는 거일수도 있지만 오히려 저는 그게 더 스트레스를 받고요 . 언제는 자기가 실수하면 막 대충 넘어가자는등 웃으면서 넘기는데 그게 너무 짜증나서 그럴때마다 정말 죽이고 싶을정도로 짜증나요. 자기가 화나면 나이 상관없이 소리지르는것은 기본이고 개속 저를 연관시킵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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