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눈 앞에 그의 잔상이 더 심하게 남아서 마음을 못 잡겠다. 사람 마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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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4D
5달 전
오늘따라 눈 앞에 그의 잔상이 더 심하게 남아서 마음을 못 잡겠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남의 것은 물론이요 내 마음 조차도 원하는 대로 안 되는 걸 안다. 그리고 내 결함 때문에라도 당분간은 남들보다 더 길고 깊게 흔들릴 수 밖에 없는 것 역시 잘 안다. 그렇지만 내게도 남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으니 이제는 그만 아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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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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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5달 전
슬프고 속상하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게 참 어렵지요? 전 마카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다친 마음을 소중한 사람을 다시 만드는 걸로 치유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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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N
5달 전
저는, 아직 못다한 픽스님의 이야기를 더 오래 듣고 싶어요. 픽스님의 아픔을 다 토해낼 때 까지 여기 이곳에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