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실망해 자신을 놓아버린.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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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lauravann
한 달 전
자신에게 실망해 자신을 놓아버린.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저는. 그일이 저에겐 의무입니다. 하지만 두렵고 한발짝도 떼기어려워요. 아무리 다른걸로 시간을 채워봐도, 의무를 다하지못한 불편한 마음 때문에 24시간 스트레스입니다. 제자신이 한심하여 더 망쳐져도 상관이없다는 마인드가 됩니다. 마치 자신을 포기한채 술을 방탕하게 마시며 의욕을 잃은사람 같아요. 미룸과 포기의 반복으로 결심을 한번도 이루지못한 몇년째 괴롭습니다. 꿈에서도. 일 쉬는날에도. 해야할 일이란, 노력을 요하고 남에게 솔직해지며, 거절당할 두려움이 생기는 일에 속하는 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일을 해내지못하면 망하는 길로 간다고 인식하고 있고 그래서 걱정이 심합니다. 어리석은 행동인걸 알지만 하기가 싫습니다. 잘 못하겠어요. ㅠㅠ 그일을 해내는것 만으로도 정신적 충족과 뿌듯하고 가벼운 마음을 얻을거란 걸 압니다. 하지만 하기싫고 그냥 나는 이렇게 못난사람임을 고수하고 싶어요. 대체 어떤심리 작용이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매일매일 실패하며 버티고있습니다, 만성우울해져서 직장인간관계도 좋지않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30살) 남눈치 많이보고. 사람들과 있을때 마음이 자주 불편해지고. 강박적인 성향이 다소 있고. 완벽주의도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고. 부모님의 걱정이 아직도 무섭고 슬픕니다. 집착의존경향이 강합니다. 통제가 되질 않아요..
의욕없음우울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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