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인대 내가 행복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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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성인인대 내가 행복했던 어린시절 엄마랑 놀러다녔던 추억이 문득문득 생각이나는대 너무 슬퍼요 지금이랑 비교하니깐 엄마도 불쌍해서 마음이 아프고 나도 불쌍하고 또 남들도 못믿겠어요 왜그러는 걸까요 너무 무서워요 그런생각을하면 제자신을 잠가놓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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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rooted
3달 전
어린시절 추억만 가지고 내가 엄마가 되면 우리 엄마처럼 사랑을 줄거다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엄마가 아프게 되고 저도 너무 지치면서 내 자식을 책임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크게 다가오네요 가끔 엄마가 아프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상상하는데 그 속에 저는 참 행복하더라구요 올 일 없지만 엄마가 예전으로 돌아오는게 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