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을 할 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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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기분전환을 할 겸, 너무 밝게 반짝이는 불빛거리 사이를 걸었다. 밝게 빛나는 불빛사이를 걸으면 나도 빛날 줄 알았다. 발걸음을 한걸음 걷는 순간, 그 사이에 있는 내가 그 아름다운 장면에서 모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빛들 사이, 축 쳐져있는 내가 그 장면에서 보잘것없고 초라해보였다. 그리곤 걸음을 빨리해 그 장면을 벗어났다. "아주아주 어둡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으로 가면 모든게 다 해결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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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98719
3달 전
나는 다른 이들을 밝게 비춰주는 빛이야 나 하나의 모든걸 다 불태워가면서 다른 이들을 밝게 비춰줘 다른 이들은 말하지, '쟤는 참 밝다'라고.. 하지만 그들은 모를거야 나도 밝기만 할 뿐이란것을 밝다라고만해서 최선이자 최고가 아니거든.. 너넨 혹시.. 내가 왜 밝은 줄 알아? 그건 나를 밝게 만들어주는, 보이지 않는 어두움이 있어주기 덕분이거든 다른이들은 모를거야.. 아무도 모를거야 . 내가 밝을 수 있고, 밝게 빛날수 있는것은 모두 다 '어두움'이 나를 빛나게 도와줬기 때문이란걸 나는 밝아 그런데 정녕 밝은 내가 진짜가 이니라 보이지 않음에도 늘 항상 옆에 있어주어 나를 빛내준 '어두움'이 진짜라는것을 말이지 나는 밝아 그건 '어두움'이 함께 있어줬기 때문이야 '어두움'이 없었으면 나라는 '밝음'도 없어 무슨 이야기인 줄 알겠지? 난 네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어 네가 있기에 나 또한 있을 수 있는거야 고로 넌,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아줘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