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길 바닥위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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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0417
2달 전
때로는 길 바닥위에 있는 풀, 나무, 돌 같은 것들이 부러울 때가 종종 있다 아니면 재잘거리며 지나가는 작은 새들이 부러워 하늘을 올려다보곤 한다 큰 고민없이, 주어진대로 살아가거나 존재하는 것들은 얼마나 편할까 하고 요즘들어 좋지 못한 생각들이 나를 거대하게 덮쳐 올 때가 많다 아주 큰 파도를 만난 것처럼 내 몸과 마음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크게 요동친다 이 흔들림 속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까 아니, 파도에 휩쓸리지 않을 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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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그러게요 내 감정, 내 생각 내가 컨트롤할 수 있다면 만족스러운 날들이 참 많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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