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딱 감고 비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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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asoo
한 달 전
눈 딱 감고 비싼 풀배터리 심리검사를 했어요 임상심리사 선생님이 제 이야기를 들을 때 계속 한숨을 쉬었어요 기억도 잘 안나고 말도 조리없이 해서 그런지 제가 말하다가 한숨을 쉬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나올 뻔 했어요 자괴감이 밀려와요... 왜 나는 말을 조리없이 할까 내가 그렇게 잘못 말했나.. 이런 생각이 몇시간 째 떠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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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gmyong
한 달 전
어려운 얘기라 그런거 아닌가요? 저도 심리상담가면 말이 잘 안나오던데... 그보다 그 분 태도가 좀 그렇네요...ㅠ
sasasoo (글쓴이)
한 달 전
@myongmyong 어려운 이야기도 맞긴 했는데... 사실 한숨 듣고 너무 불안해져서 검사 어떻게 진행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네요...ㅋㅋ.. ㅠㅠ.. 30만원이 아까워져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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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선생님이 한 말을 남 한테 들었을때 어떨까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 조심이 되고 생각하면서 말하는 습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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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234
한 달 전
엥 자기 일인데요? 일이 싫어진건가...
sasasoo (글쓴이)
한 달 전
@bb234 ㅠㅠ그러니까요.. 자기 일이 싫다고 해도 계속 참는 한숨소리 들리면 듣는 저는 불안한데... 힘들면 날을 미루거나 차라리 안하시는게 좋을텐데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