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군가의 장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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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tw
한 달 전
살면서 누군가의 장애물이 된 적 이 있을까 나의 존재 만으로도 그렇게 된 것처럼 적어도 한 번쯤은 내 탓이야 라고 들어봤다면 그 말 한마디 만큼 마음에 구멍이 난 것처럼 아프다고 생각했다 그런 것처럼 나의 존재가 장애물이 되었다면 흔적조차 남지 않게 그 존재에서 지워 버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5개, 댓글 1개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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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맞아요. 내가 있어야 세상도 존재하죠. 상처받는 일이 생길 순 있어도, 소중한 나를 위해 훌훌 털어버리고 자유롭게 앞으로 나아가길 바래요. 잘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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