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제가 아니고 부모님인듯..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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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문제는 제가 아니고 부모님인듯..
저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예전부터, 성인이 된 그후부터 집을 나와 생활하고 싶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제가 항상 부모님과의 생활에 아슬아슬한 경계선에서 지내고 있기 때문이죠. 그 부모라는 작자들은 제가 중환자도 아닌데 조금 아프다는 이유로 항상 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으며 폰에 어플 설치, 심지어 제 톡을 확인하고 친구관리, 조금이지만 욕설까지 합니다. 이거 참 숨이 막혀서 살 수가 있어야죠. 저는 성인인데 성인이 아닌 걋 같아요 . 숨막혀요.. 우울증이 아주 심한 상태라네요. 자주 듣는 소리는 '***' 입니다. 아마 그 이유는 제가 성관계 취향이 SM이니까 겠죠.. 그것도 섭이 아니고 돔 이요. 저는 펨돔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여자 S 에요. 제 성향은 사디스트, 스팽커입니다. 부모님은 제 성향을 모르시지만, 아찔함과 오싹함인 스팽킹을 즐기는 것을 부모님은 ***라고 생각해요. 이런 취향 다른 부분에서 저는 많이 상처받아요. 가능하다면 연끊고 싶네요.. 저를 걱정해준답시고 이해 안해주고 그런 부모는 필요없거든요. 이번에 섭 하나 있었는데 엄마가 저 몰래 폰 봐서 엄청 혼나고, 폰 친구들 의심되어 보이는 애들 다 잘렸어요. 그냥 친구일 뿐, 음담패설 은 걔네들 하는거 들어줄 뿐 제가 직접 하지는 않는데.. 너무 억울해요. 엄마가 그렇게 폰 본다고 하니까 더 반응하게 되는 거 같거든요. 다시말하지망, 너무 억울하고 이런거 싫어요. 저같은 성격 가진 사람들은 얼마나 짜증날까요. 부모님은 제가 아프다는 이유로 술담배도 금지중이라고 만들어서 다른애들 하는거 구경만 해서 눈물 나올 것 같아 과모임도 못간답니다.. 얼굴에 힘 엄청 들어가서 오해도 사고요. 돈만 있다면 연끊고 빨리 집 나올수 있을텐데요.
트라우마어지러움두통충동_폭력공황강박분노조절스트레스감시SM어플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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