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으로 인한 질책이 두렵고 불안합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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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내 잘못으로 인한 질책이 두렵고 불안합니다..
1년 계약직으로 일하는 중 입니다. 그런데 어제 회사 내에서 근무 태만으로 관리자에게 팀원 모두 앞에서 질책을 들었습니다. 프로그램 고장 등 사정이 있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이유도 말할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제가 잘못한 것이 맞아서 다 변명처럼 들릴 줄 알아 가만히 있었습니다. 저의 잘못임이 분명하고 반성하고 고치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 것과 별개로, 업무 적으로 태만함이 보인 것에 대해 후회가 심하게 되고 계약이 연장되지 못할 까봐 두렵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심하게 들어 새벽에 잠에서 깨고 스트레스가 괜한 사람에게 짜증으로 돌려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입버릇 처럼 다 관두고 싶다고 말하게 됩니다. 이런 제모습이 의지가 박약해 보이고 제가보기에도 싫습니다. 이런 저를 바꾸고 싶습니다. 1. 내가 한 일은 어떤일이든 책임을 지고 결과를 받아들인다. 2 . 불안 걱정 후회가 남들보다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줄이고 싶다. 3 . 다 때려치우고 싶다는 마음을 고치고싶다. 위의 세가지가 잘 안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두통의욕없음망상불면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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