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일반 고민
비공개
5달 전
잠잘려고 누웠는데 눈을 감았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내 자신이 너무 힘든가보다 요즘엔 내가 죽는상상을 많이 한다 내가죽으면 누가 올지, 가족들은 힘들어하겠지? 내가 죽으면 행복하게 보내줬으면 좋겠다 조용히 사라지고 싶다. 저 멀리 인생 사는 낙도 없고 잠자는게 아깝고 깨어있는 모습도 싫고 그냥 왜 살고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빨리 죽고싶다는 생각뿐.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우울한 감정들이 쌓아오면서 여러감정들이 휙 하고 몰아친다. 내자신이 버틸수있을지 모르겠다 난 내자신이 싫고 사는이유를 모르겠다 정말 아무도 나를 몰라봤으면한다 빨리 사라지고싶거든. 왜 인간으로 태어나게해서 이렇게 힘들게 사는지 모르겠다 나를 아무도 못알아 보는곳, 아무도 없는곳, 조용한곳에 가서,, 혼자있고싶다 . 어떻게 죽는지 검색하고있는 내가 정말싫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였는지 내자신도 놀랍다. 그냥 살기가지친다. 나의 힘든걸 누구한테 표현하는걸 어려워해서 누구한테 이야기를 안했다. 근데 여기에서는 말 하고싶다. 나, 정말 많이 힘들고 힘들었다 죽을만큼, 매일 자기전 울고 자다가 지쳤다' 그냥 "힘들다"라는 말을 하고싶었어
의욕없음불안불면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5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