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의 추진력이 대단하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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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i33
4달 전
저의 엄마의 추진력이 대단하게 있는거 같아요. 어제 머리를 자르고 싶다고 했는데 오늘 가서 잘랐는데 좀 망설여지고 살짝 두려웠는데 가서 자르고 오니 괜찮은거 같아요. 자른 저보다 엄마가 시원하다고 하시네요.. 전 머리카락이 사라진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10개월 만에 머리 잘랐네요...ㅎㅎ
조금은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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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4달 전
하고싶었던 삭발을 하셨군요. 어머니께서 많이 놀라셨나보군요. 마카님의 고민이 빨리 사라지기를 제가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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