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을 칼로 도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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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hgvsw
한 달 전
내 살을 칼로 도려내고싶다 무슨옷을 입어도 예쁘게 뼈만남고싶어 그럼 남들이 날 욕할거리가 줄어들지않을까 어떤 트집도 하게 두고싶지않다 내가 완벽해지면 모두 날 사랑해줄거야 난 그동안 행복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내가 내 자신을 혐오할 거리는 없어 진짜 내 꼬라지가 왜이런지 사진으로 사기당했다는 장난으로 던진 한마디에 손이 벌벌 떨리고 식은땀이 나 ㅋㅋㅋㅋㅋㅋ 정말 밖에 나가기 너무너무 두려운데 난 사랑을 원하니 남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나를 바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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