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던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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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비가 많이 오던날 반지하집들이 잠긴다는 뉴스가 뜨던날 너네집 괜찮냐고 연락한번 안오고 평일에는 놀거나 다른친구랑 연락은 잘하면서 나에게는 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그런 짜증나거나 슬픈일 억울한일이 있을때만 연락하고 무조건 본인편 안들어주면 장난이랍시고 툭툭치고 화내고 너무 환상속에사는것같아 일깨워주면 너같은애가 뭘 아냐고하고 얼마나 환상속에 사냐면 놀이공원 아르바이트하면 소울리스좌처럼 빵 떠서 연예인급 인기얻는다 대학 졸업하면 1년안에 천만원 넘게 벌어서 학자금 대출 금방 갚고 차까지 구매 가능하다 떠들면서 주말만 편의점 근무하면서 힘들다 연락하고 1개월도 안됐는데 그만두고싶다 또 연락하고... 삼각김밥 김밥 도시락 이 세종류 폐기보고 과자랑 음료수 채우는거 하는데 짜증난다고 물건 던지면서 채우고 편의점 점주가 얼음컵 발주 많이해서 남았는데 어디에 놔야하는지 몰라서 창고에 그냥 놔뒀다 녹아서 혼났는데 그일로 일 끝나고 또 전화해서 사장이 잘못한거지 내가 여러번 해본것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다 아냐 사장 짜증난다 난 잘못없지? 대놓고 본인편 들어달라하고 다른편의점에서 일하려고 찾아본다는데 튀김기하는곳이면 안간다 그런곳 안가도 나 원하는 편의점 많다 이렇게 얘기하고 본인 할말 다 끝나면 피곤하다 졸리다라면서 끊고 2~4주만에 연락하고 내가 뭐 감정쓰레기통인가 학창시절 친구가 본인밖에 없다는걸 알아서 날 이용하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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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h
한 달 전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친구는 냉정하게 내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