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은 비참하고 쓰레기같아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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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ehyeon028
6달 전
제 인생은 비참하고 쓰레기같아요
아주 제가 어릴때 아빠,엄마는 집을 나갔고 할머니가 키워주셨어요 할머니 손에서 자라다가 아빠가 왔고 같이살까 싶을쯤에 아빠는 또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자고 엄마는 계속 안오고..그러고 몇개월이 지났을까 오빠가 핸드폰을 바꿀때였어요. 새폰에서 전화음이 울렸고 그 전화를 받으니 엄마였어요. 엄마가 우리를 너무 보고싶대서 할머니는 허락 해 주셨고 조금씩 조금씩 만났어요. 그리고 이사를 시골에서 시내로 이사를 갔죠. 그리고 1번째 새엄마가 왔어요. 할머니가 이모라길래 이모라고 불렀어요. 친절하셨지만 제 엄마가 아니여서 불편했어요 엄마는 더 친절하시고 저희를 좋아했거든요. 그리고.. 아빠가 시골에 cu를 하시고 몇개월뒤 저희는 거기에 있는 2층으로 이사갔지요.. 그리고 또 2번째 새엄마를 만났어요. 전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부모님이 이혼하신대다 새엄마만 2번째..공부도 너무 어렵고 괴롭힘도 있고 한편으론 죽고싶었어요 자1살시도도 했고 자해도 했어요. 저는 실패작인건가요. 아니면 대체 뭘까요. 눈치만 많이보고 잘하는것도 미술이라는것 하나 그것도 무시받고 어쩌면 전 이세상에 있으면 안돼나봐요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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