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는 사람을 볼때마다 어릴적 힘들었던 기억이 생각나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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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1w1shhappy
한 달 전
화내는 사람을 볼때마다 어릴적 힘들었던 기억이 생각나요
가정폭력 속에서 벗어나 독립을 하고 우울증 치료도 2년간 받으면서 사회성을 배우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꿈을 찾으며 열심히 살아왔어요 예전엔 약이 없으면 일상 생활이 안될정도로 힘들었는데 이젠 약도 병원도 끊은지 몇달이 흘렀어요 하지만 우울증에 완치는 없다는 말처럼 불쑥 불쑥 우울한 감정과 힘든 날들이 생각나곤 해요 화내는 사람을 만나면 어릴적 악을 쓰고 소리지르던 아빠 얼굴이 떠올라서 괴롭고 숨이 막혀요 하지만 인연을 잘 못끊는 성격탓에 제가 더 힘들어지곤 해요 저 스스로 감정 컨트롤을 잘하고 인생을 씩씩하게 살아가고 싶은데 가끔씩 이렇게 힘든 날들이 오면 우울이 저를 어둠 속으로 데려가는 것처럼 무기력해지고 힘이드네요
의욕없음불안불면스트레스트라우마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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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789
한 달 전
함께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해요 ㅠㅠ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스트레스로 감정 통제를 못하는 부분때문에 후회하고 걱정하고 계시군요. 감정 통제가 안 될때는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힘들지만, 조금씩 노력해보면 나아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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