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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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fsf
2달 전
3학년때부터 긍정적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친구들이 있어요.. 처음에는 착하게 지냈는데 나중에는 걔네들이 언젠가 부터는 저를 따돌리는거 같았어요.. 그때 한 친구가 저를 도와줬는데 그 친구도 저를 나중에는 따돌리는거였어요.. 4학년때는 더 심한 괴롭힘과 구타 따돌림을 더 심하게 했어서 남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생각을 많이했어요..인터넷에 자살위험테스트가 있어서 해봤는데 제일 위험한 4단계가 나왔어요... 지금 5학년에서는 저희반 전체가 저를 좀 피하는거 같아요.. 어쩔때는 빌라 옥상에 올라가서 '확 죽어 버리고 싶다.. 사람들은 내가 필요 없어도 즐겁게 살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끝자락에 갔는데 누군가가 제 뒤에 서있는거 같아서 다서 집으로 와서 자려고 했는데 환청이 들려서 이 사연을 보내봅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가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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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누군가가 나를 봐주길 내가 이토록 힘들어하면서 떠났다는걸.. 근데 그거 진짜 부질없고 진짜 못난 거였더라고요.. 죽은 자는 말이 없잖아요.. 그 누구도 마카님의 맘. 생각을 공감하지 못해요. 그냥 살면서 맘을 얘기하고 당당해져 봐요.. 그리고 마카님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걸.. 마카님으로 인해 누군가는 웃고 행복해한다는 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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