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밖을 나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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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heart57
2달 전
아무래도 밖을 나가지 않거나 죽어서 다시 태어 나는 게 나을 거 같네요 보는 사람마다 멸치라서 이상하게 보는 것도 죄인이 된거 같고 그러네요. 난 갑상 항진증 때문에 체중이 감 소 돼서 59kg입니다. 극혐이라고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그러는 166 59 입니다. 40대 중반이 되어 서도 살은 찌지 않네요 키크고 덩치 좋은 사람들은 행복하겠네요 전 이제 시선 에 너무 힘드네요 죽고 싶을 정도로.. 참고로 남자이고 욕은 삼가 해주세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2개
hj789
2달 전
저도 남자인데 말입니다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남자든 여자든 신체적인 키는 크던지 작던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신체적인 키가 아니라 우리 마음의 키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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