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 엄마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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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꿈을 꾸었다 엄마와 함께 버스를 타고 자리가 빈곳에 앉아 어딘가로 가던중 버스내부의 사람들이 문득 꺼림직해지더랬다 이상하게 보이고 미쳐보이는 사람들이 함께 있는게 찜찜하고 두려워서 벨을 누르고 버스 기사님께서 내려주시기를 기다렸다 엄마를 좀 더 유리창부분에 앉히고 나는 그 바깥을 앉아 사람들을 경계했다 그리고 멈추는 버스에 엄마의 손을 잡고 버스를 내리려했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붙잡는 손길에 엄마를 먼저 내리고 나도 어떻게든 뿌리치고 내리려했지만 버스기사님이 체념한 표정과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학생 그냥 타" 그리고 엄마를 보았다 그리고 결심했다 엄마한테 먼저 가라고 곧 따라갈거라고 집에서 보자며 걱정말라고 그러며 몇몇사람들이 엄마를 잡으려는 손길을 부여잡고 버스에 나와 함께 밀어넣었다 그리고 문이 닫히는 버스 참담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찜찜했다 뭐 이런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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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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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정말 무서운 꿈이네요. 하지만 그건 꿈일 뿐이니 이제 괜찮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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