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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eeu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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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이유 없이 심장이 갑갑하고 숨 쉬는 것이 힘들다 내 몸은 한없이 약해져 해보고싶던 기절도 해보고 이유없는 구토와 속쓰림 먹어도먹어도 배고프고 뭘 해도해도 채워지지 않는다 잠은 어느 순간 부터 없어진지 오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온갖 안 좋은 일 있어도 긍정으로 이겨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사회 생활과 인간관계도 나름 잘하고 버텼다 생각했는데 중학교 기간제 선생새끼 성폭행 강간부터 잘못이였을까 그 당시 신고 못한 내 잘못이었을까 집에선 맞고 맨발로 뛰쳐나가 아빠를 신고하기 일수 성인이 된 후 이어진 악몽을 끝내려 그 선생집에 찾아가 신고를 당해 경찰에게 그날의 사건을 신고하게 된 일부터 잘못이었을까 아는 지인을 변호사로 쓰면서 그사람만 믿으며 돈으로 이용당하게된게 문제였을가 사람 잘못 만나 믿어서 털어놓았는데 그것이 약점이 되어 온갖 욕과 비난을 받고 나는 또 이용되고 우리집까지 찾아와 협박해 또 신고하여 동시에 경찰 사건만 2개가되어 내가 무슨 무적이라고 그걸 혼자 다 감당 해온게 잘못이였을까 뒤늦게 가족에게 알려 가족들이 충격먹어 힘들게 한 죄일까 일한 회사에선 월급도 안줘 신고하고 퇴사하면서 다신 이직의 생각을 안하게된게 잘못일까 있는 친구라곤 둘뿐인데 잘털어 놓다가 이젠 털어놀 힘조차 없고 그뿐인가 그 친구 두명 마저 친구라고 느껴지지 않게 되고 혼자 망상에 빠져 다 나를 비난 하고 있을거라 하루에도 수천번을 생각한다 분명 어제까지만해도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잘떠들고 놀았는데 채워지지도 비워내지지도 않는다 예전엔 잘만 채워졌는데 사랑하는 이성한명 조차 나를 외면하고 나를 나약하다 비난한다 난정말 내스스로도 내가 잘이겨내는 멋진 사람이라고 자부했다 이런일들을 이겨내고 있다고도 생각했다 몇번 다니다 만 정신병원도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곳이라 생각했다 계속된 몸의 질병과 정신으로 나는 인정했다 너무 나약하고 나약하다 자해했을때와는 다른 흔히 입에 달고 산 죽어야지 나 오래못산다 라는 말이아닌 이젠 내스스로가 못견뎌 죽을까 죽자 이다 내스스로도 너무 무섭다 한 편으론 이겨낸다 이겨낼수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이생각도 벌써9년째 이젠 지치다못해 힘이없다 모든것에 의욕이 없는건 물론이거와 나를 미치게하는 모든 sns는 나를 더 죽음으로 밀어 부친다 이 sns가 마지막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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