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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igotohago08
6달 전
음 좀 오랜만이네 요즘은 점점 행복해지는것 같아 솔직히 나 그렇게 불행했던 애는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친구들과의 문제도 없고 집안의 문제는 내가 피하면되지 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아빠는 뭐 좀 ***하긴 하지만 엄마는 완전 달라 나한테 집착해 나 외동아니고 위에 언니 하나 있거든 근데 엄마는 내가 계속 순수하고 밝고 짜증 없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것 같아 근데 그건 지금의 내가 아니야 엄마는 내 어릴적 모습을 자꾸 지금 내 모습이랑 비교해 어릴땐 착하고 밝고 나를 희생해서 가족을 웃기는게 나였어 *** 내가 그때로 돌아갈것 같냐고 난 지금이 제일 행복해 은근 날 무시하던 언니도 날 봐주고 말 걸고 같이 노는데 엄마가 내가 나 좋을때만 애교 부린데 감정을 숨기고 엄마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주는 거였는데 그럼 나 좋을때 "어 고마워"이러면 "왜 기분 안 좋아?" "아니야"이러면 또 쓸데없이 과하게 걱정하고 물어보고 그게 더 귀찮다고 그럼 난 어떻게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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