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거짓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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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eon124
3달 전
동생의 거짓말
안녕하세요.오늘있었던 사건을 들려드릴께요 .우리 할머니께서는 동생이 없으실때는 저를 정말 잘 챙겨주세요.근데..동생이 있을때는 동생편만 드시는거 같아요.왜냐하면 오늘 동생이 저의 인형을 밟고 있어서 제가 밟지말라고 말해주었어요.근데 갑자기동생표정이 ***하는 표정인거예요. 그때 너무 화나고 어의가없어서 저는 사과안하냐고 말을했어요 왜냐면 동생은 이렁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동생은 제가 동생인형 들고있으면.. 자기도 화내면서.. 진짜 너무 어의가없어요 근데 그때 갑자기 할머니께서 저한테 너는 누나가되서 그런것도 못참냐 라고 말하셔서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동생도 자기인형손도못되게 한다고 말했는데 동생 아니라고 하는거예요.그래서 할머니는 동생말만 믿으셨어요.그리고 갑자기 저들으라는듯이 아이구 우리 ○○이착해라 라고 말씀하시는거예요 아니 동생이 거짓말을쳤는데 뭐가 착하다는거죠?그래서 저는 동생이 할머니 없으실때 욕도하고 거짓말도 하는데 뭐가 착하냐고 말을해주었어요.할머니의대답은 너보단 착하지 라고하셨어요.진짜 동생은 할머니 앞에서만 착한척 코스프레를 하는것 같아요.너무억울해서 방안에서 문잠그고 펑펑혼자서 울었답니다...진짜 할머니께서는 동생이 없으실땐 정말 잘 챙겨주시는데..동생만 나타나면 동생거짓말때문에 저를 안믿어주신답니다....그리고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에요.동생만 믿어주셔서 너무속상하고 동생도 미워요.
스트레스우울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5개, 댓글 4개
bb234
3달 전
그거 편애 맞아요 저희 할머니도 그러셨어요
seoyeon124 (글쓴이)
3달 전
@bb234 네..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하루보내세요~
wryip123
3달 전
진짜 너무 속상했겠어요ㅠㅠ동생도 동생이지만 할머님께도 너무 서운했겠네요 일단 쓰니님 잘못은 아니에요 남의 물건은 당연히 건들면 안되고 또 건들였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는거에요 근데 동생분은 사과도 안하고 또 할머님은 동생편만 드셨잖아요..저라면 진짜 억울해서 악쓰면서 대들었을거에요...ㅠㅠ나중엔 할머니하고 어머님께 쓰니님의 마음을 말해보세요 진심으로 너무 속상했다고 말한다면 분명 쓰니님의 마음을 알아줄거에요 그리고 이런일 또 생기면 언제나 여기에 글써주세요 여기있는 모두가 쓰니님의 편이니까요 쓰니님 화이팅
seoyeon124 (글쓴이)
3달 전
@wryip123 정말너무 감사합니다 저의글의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