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정신을 못 차려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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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sssssssssssss11
4달 전
엄마가 정신을 못 차려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12살 초등학교 5학년인 학생인데요 저희 엄마가 바람을 펴요 지금은 예전에 아빠가 눈치를 챘는지 따로 살자고 했고 이혼은 안한거 같은데 따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네 집을 주말이 되거나 방학이 되면 거의 계속 가는데 몇주전에 엄마네 집을 갔어요 근데 계속 엄마가 카톡만 하고 전화도 화장실 가서 하던가 샤워 하다가도 말고 전화를 해요 그래서 저도 의심이 갔어요 저는 엄마가 바람을 피지 않고 아빠가 오해를 한 줄 알았어요 그래서 몰래 엄마 폰은 좀 봤는데.. 그 아저씨는 제가 아는 사람이였어요 예전 그 아저씨랑 다른 친구들? 이랑 엄마가 놀러가는걸 따라간적이 몇번 있었거든요 근데 그 폰에 내용이 너무 더러워요.. 보기조차 싫을만큼 듣기싫고 제 앞에서 카톡하던 엄마가 아저씨랑 이런 말은 했다니 너무 짜증나고 싫은데 엄마가 저한테는 잘 해주고 잘 사주고 해서 미움이 풀려요 계속 그리고 그림그리려고 a4용지를 찾다가 탄원서라는것도 찾았어요 언제 쓴지는 모르는데 대충 엄마랑 그 아저씨가 4~5년전 치킨가게에서 만났고 무엇때문에 아저씨가 장사를 접은것도 써져있고 화장도 잘 안하는 엄마가 일 간다고 화장하고 몸매가 좀 보이게 옷을 입는거에요 원래 친구 만날때도 그랬으니~ 하고 넘겼는데 톡을 보니까 뭐 있다 밤에 ㅇㅇ 해야지 이러니까 밖에서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것을 다 아빠에게도 말 해줘야 하기도 해요.. 아빠가 나중에 되면 엄마랑 다같이 살기로 했거든요.. 아빠에게도 말은 해야하고 엄마가 버림 받지는 않았으면 좋겠고.. 너무 혼란스러워서 되게 뭘 원하는지 이상하게 써졌지만.. 어떻게 하죠..?
불안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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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일방적인 한쪽만 이해하려고 하시면 마카님만 상처를 받을 수도 있어요. 마카님의 입장에 대한 엄마의 이해도 있어야 할 듯해요. 두 분만 같이 떠나보는 여행의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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