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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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684
한 달 전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자동차부품 회사에 다닌 지 5개월 되었는데요. 친인척분들이 자꾸 저보고 장애인복지카드 하라고 강요를 하시더라고요.. .멀쩡한 사람한테 하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속이 상했습니다.. 제가 다닌 회사에서 정직원이고 월급은 150만원 정도 받습니다.. 근데 친인척분들은 그정도 가지고 남자랑 사귀기 힘든다고 말씀하시고 아파트 구하기 힘들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현재 다닌 직장에 만족하고 부끄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창피한다는 식으로 들리고 요.. 장애인 복지카드 있으면 삼성,Sk, 등등 이런데 갈수 있다.. 자존심 상하지 말고 해보라고 하는데 제가 할 맘도 없고 지금 직장이 맘에 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쩔수 없이 마음의 상처는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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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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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어머님이 왜 알바하는 것을 싫어하실까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알바해서 돈도 벌어보고 그 돈으로 여행도 가보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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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
한 달 전
넘이사 열심히 잘만 일하고 사는 사람한테 지롤들이네 너무 염려마세요 이렇게 생각하고 치워버리세요 ㅡㅡ 그런 염려는 부모님이어도 무례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