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엔 넌 정상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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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006
2달 전
내가보기엔 넌 정상이 아니라며 정신과에 데려갈땐 언제고. 지금은 정신병원에 다니는게 자랑이냐며.하루라도 빨리 예전에 착하고 순했던 내딸로 돌아오란 엄마. 내 두 팔과 다리에.보이지 않는 실이 존재하는거 같다. 마리오네뜨처럼.., 내가 했던 그 모든건 늬들을 위해서였다며. 내가 봤을땐 니들 아빠는 니들에게 최고로 좋은 아빠이지만 나에게는 상처만줬던 사람이고 니 언니도.니년에게 할만큼 해줬다며. 사촌언니 동생.조카들이 너를 거부하는것도.인정하지 않는것도.다 너에게 문제가 있어서라며 몰아가는데..숨이 막혀왔다. 내가 울면..세상 너만 힘드냐며 징징거리지 말라더니. 언니가 울면..니가 울면 내 가슴은 찢어진다며 언니를 부둥켜안고 같이 울어준다. 소름끼친다...내가 죽는다면 나를 죽인건...누구일까.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4개, 댓글 1개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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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많이 힘들었죠? 토닥토닥... 가족 외에도 믿어주고 상담해줄 분들도 있으니 용기내어 말해보세요. 꼭 진심으로 도움을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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