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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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92883g
한 달 전
안녕하세요 토요일 고모 자살시도 했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두 무서워요제가 제가 불러서 경찰 불러서 119 불러 면. 이제 고모 상대가 더 좋아슬때. 지금 후회 해 죄책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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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마카님 괜찮아요? 많이 힘드시죠? 우리 조금만 버텨봐요. 살아온 날이 괴롭고 힘들었지만, 살아갈 날은 아직 모르잖아요. 제가 부탁할게요.. 조금만 더 살아주세요 마카님이 앞으로 살아갈 날은 틀림없이 빛나는 날일 거예요. 앞으로의 당신에 삶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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