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살면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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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n0705
한 달 전
솔직히 지금 살면서 내가 왜 사람들한테 욕을 먹으면서 살야될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반 아이들에 놀림거리로만 생각했는데...그게 진짜 내 인생같고, 왕따같은 은따도 당하고, 모욕감을 느끼는 일도 많이 당하고...솔직히 이런 일을 겪게 되니까...죽음까지도 생각했었는데...주변 사람들 때문에 있는건데... 뭔가 가슴이 답답한건 뭘까.... 그리고 최근에는 남자애들 몇명이서 나에게는 "너한테 하는말 아니야~"이러는데... 누가들어도 나한테 하는 소리인데...어떻게 아니라는 건지...솔직히 놀림 당한 이유로 커터칼 들고 다니면서 "피를 내면 아플까...?"생각도 드는데...친구들은 하지마라고 하지만...진짜 솔직히 그럴때마다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지치는데... 왜 다들 내 마음은 이해를 안해주고...남자애들 이야기만 믿는건데...그리고 학교에서는 그냥 사과로만 끝나고... 그냥 내가 사라지면 이게 끝나는거야..? 아니면 내가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이 끝나는걸까... 진짜 정서적으로 힘들고... 정신적으로도...마음으로도 전부 힘들었는데.... 정말로 이런 생활 내년에는 하기 싫어....진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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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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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누군가에게 따돌림을 당한다는건 정말 힘들고 속상한 일입니다. 그동안 홀로 맘고생 하셨을 마카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중요한 것은 혼자 해결할 문제가 있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괴롭힘을 당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당당하게 자신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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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2019116
한 달 전
세상은 어려워도의외로쉬어요 저도 예전에 친구가좀없었는데 갑자기 부반장이됐거든요 당당하게살면돼요 부반장이돼면 처음에뒷담도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