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에게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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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5달 전
섹파에게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저는 여자고 상대방 남자를 어플에서 만났었어요 첫인상이 좋아서 제가 반했었고 사귀는건줄 알았는데 가학적인 오줌싸달라던가 똥꼬로 하고싶다던가 ***적 성향이 있었는데도 제가 벗어나지 못했었어요 물론 허락은 안했는데 제가 그걸 가지고 계속 비난을 하긴하고 속에서 울컥울컥 화병이 올라오고 저를 그렇게 도구로 이용하고 성노리개로 사용한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많이도 울었고 지금까지도 앞에선 센척하고 욕하고 다하지만 많이 울고있어요.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좋아하는 척하면서 섹파로 가지고 논 느낌을 받고 나르시시스트란것도 알았고 공부도 많이해서 겨우 끊어냈다가 최근에 다시 후버링 당해서 사실 제가 복수하고 싶다가 다시 섹파 궁리하는 모습보고 죽여버리고 싶은데 진짜로 갈기갈기 찢여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괴로워요. 남자들이 다 너무 싫어요. 그런데도 외롭고 사랑받고 싶습니다. 여자로 태어난게 너무 싫어요. 남자들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남자의 성적인 부분이 너무 싫으면서도 저도 섹스를 싫어하지 않는부분이 용납이 안돼요. 아빠가 그랬던 면을 보고 자랐던것 같아요 제가 중학교때인가 한번 술취해서 뽀뽀하다가 입에 혀넣었던적이 있었고 그후로 아빠는 바람나고 술집 당연하게 다니고 뭐 그저그런 한남 더러운 남자였습니다. 아빠로 인한 남자 혐오감도 너무 큰것 같아요. 아빠 피가 남아서 나도 섹스를 좋아하나 생각에 자괴감과 상처준 놈을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도 들면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엄마가 나르인것 같고 엄마 닮은 나르 섹파 남한테 끌렸던것 같습니다. 목적이 있을때만 움직이고 상당히 교묘하게 통제하고 제가 원하는건 안해주고 자기 하고픈것만 다정한척 해줍니다. 그런거 다 알고있고 하지말아라 따지고 혹시 내가 너무 나쁜게 아닌가해서 상처까지 다 말하고 ***까지 처먹었어요. 그런놈인거 알아서 복수하고 싶었지만 결국 제가 더 정신 피폐해졌네요. 그래도 여지것 죽이고 싶었던 적은 없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갈갈이 찢어 죽여버리고 싶네요. 그리고 저도 사라져버리고 싶어요 무서워서 못죽고 있을뿐이에요 저 괜찮은걸까요? 이런 제가 무섭고 혼란스럽고 정신병 걸린것 같습니다. 혼자 이겨낼수 있을까요? 지금도 서럽게 울고있어요. 제가 너무 불쌍하고 가여워요. 진짜 저런새끼는 진심 쳐죽어도 될것 같은데 왜 사는걸까요.
스트레스의욕없음조울우울불안불면트라우마분노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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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me8596
5달 전
저도 그런관계에 잠깐 빠진적있어요 부디 마카님께 따뜻한 사랑과 안정감을 느낄 스 있는 관계를 맺는 사람이 생기기를 바래요
vipguest
5달 전
말그대로 섹파로만 생각해요 그냥 그럼사이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