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601회] 학원 선생님에게 빼앗긴 내 딸 23살 수정씨는 왜 하루에 스무 시간씩 일했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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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궁금한 이야기 Y -[601회] 학원 선생님에게 빼앗긴 내 딸 23살 수정씨는 왜 하루에 스무 시간씩 일했나
'궁금한 이야기 Y -[601회] 학원 선생님에게 빼앗긴 내 딸 23살 수정씨는 왜 하루에 스무 시간씩 일했나' 가족이외 다른 공간에서 만나는 교육자이라고 불리는 학교선생님, 학원선생님, 종교인으로부터 재양육 경험을 하게 되는데, 내담자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부당이득 취득 및 심리조정으로 인해 누군가의 마음과 영혼이 파괴되는 과정이 있다면 조정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지하기도 힘들고 주변에서 알려주면 다행인데, 주변이 오히려 가세를 하고 있다면 진짜 최악의 사태이겠죠? 이런 경우에는 신뢰할만한 (유료) 경력이 풍부한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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